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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정보KBS 수목드라마 추노
  • ·제작진곽정환 연출 / 천성일 극본
  • ·출연진장혁 (이대길), 오지호 (송태하) 이다해 (김혜원),
  • 공형진 (업복이), 이종혁 (황철웅), 성동일 (천지호)
기획의도
역사가 담지 못한 조선 최대의 노비 추격전
긴박한 추격전, 이룰 수 없는 사랑, 거대한 권력의 비수가 어우러져,
기존 사극 시청자 뿐만 아니라 20~30대 젊은 시청자들이 열광할 수 있는 무협 액션 멜로 드라마
줄거리
도성에 진을 치고 있던 청군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숨죽였던 사람들이 거리로 나선다. 서로 눈치를 보며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양반은 양반끼리, 상것은 상것끼리, 여인들은 빨래터로 모여 정보를 나눈다.
양반들은 추노를 이야기하고, 상것들은 새 세상을 기대하고, 여자들은 남자들의 결정을 궁금해 한다. 큰놈이는 박대감네 상노 개놈이 아저씨 집에 모여 내일 있을 일에 대해 논의한다. 내일이면 도성에 의병들이 몰려와 궁궐에 불을 지르고 새로운 왕이 선다고도 한다. 왕이 바뀌면 반상의 구별이 없어져 모두가 사람답게 사는 나라가 될 것이란다. 혹자는 집 떠난 노비들이 돌아와 주인을 죽이고 그 집의 주인이 된다고도 한다. 큰놈이는 가슴에 불길이 당겨지면서도 불안하다. 양반을 꼭 죽일 필요까지야 있나요.. 개놈이 등은 내일 모두 무기를 들고 도성으로 진군하는 의병을 맞이하여 함께 세상을 뒤집자 말하고, 큰놈이는 집에 돌아와 이대감에게 잠시 피신하는 것이 어떤가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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